배재연 홈페이지
요즘 단편소설 두 편을 읽고 있다.
<폐차>와 <꼽추 미카엘의 일광욕>이다.
여러 번 읽은 소설들이라 새롭지는 않다.
반복해서 읽다 보면 새로움은 줄어들지만 느낌이 선명해지곤 한다.
단편소설 읽는 것을 시작으로 해서 다시 독서를 시작했다.
커피를 마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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