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연 홈페이지
어제와 오늘, 이틀에 걸쳐서 <첫 사랑 마지막 의식>을 다 읽었다.
두껍지 않은 책이라 읽기는 쉬웠다.
이 소설에서 다루는 첫 사랑 이야기는 깨끗하지 않은 인간의 본성에 대한 이야기로 느껴졌다.
인간이 들추고 싶어하지 않는 거친 욕망을 가감없이 드러낸 이 소설집을 읽으며, 인간의 본성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다.
분석하며 읽지는 않았고, 가볍게 훑듯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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