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연 홈페이지
이번 달의 세번째 책으로 <보이는 세상은 실재가 아니다>를 꺼냈다.
이번 주 내에 다 읽고 싶다.
소설책을 두 권 읽었으니, 과학책도 한 권 읽어야겠다 싶었다.
요즘은 소설책이 잘 읽혀지긴 한다.
새벽 5시에 일어났더니 하루가 길다.
오늘의 독서를 끝냈으니 이제 놀면서 시간을 보내야겠다.
음악 들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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