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연 홈페이지
재밌는 소설, <정원사 챈스의 외출>을 읽었다.
아침부터 읽기 시작해서 정오가 조금 지날 무렵까지 단숨에 다 읽었다.
풍자소설인데 생각할 것도 많고 재밌었다.
유머러스하지만 날카로운 풍자, 그리고 생각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는 소설이었다.
이 책도 생각날 때마다 한 번씩 꺼내서 두고두고 읽게 될 것 같다.
이 책을 읽고 콜라를 한 잔 마시고 나니 오후 1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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