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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호모 노마드 유목하는 인간>을 읽었다2026-03-08 23:42
작성자 Level 10

노마드적인 삶에 대해 생각하며 이 책을 읽었다.

한번에 많이 읽어지는 책은 아니었다.

그래서 읽는데 오래 걸렸다.

과거부터 현재까지, 그리고 미래의 삶에 대한 이야기까지 다 담겨 있는 이 책을 읽으며, 역사 교과서를 읽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인간과 삶에 대한 역사책인 것 같다.

정착이라는 단어와 노마드라는 단어를 머릿속에서 굴리며 책 한 권을 다 읽었다.


이 책을 덮고 나서 이번 달에 읽을 책 두 권을 더 꺼냈다.

<우리가 세상을 이해하길 멈출 때>와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이다.


내일부터 <우리가 세상을 이해하길 멈툴 때>를 읽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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