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연 홈페이지
방을 조금 정리했다.
나는 티비를 보지 않기 때문에 티비를 책상 벽면에 붙이고 노트북을 하거나 책을 읽을 수 있는 작은 공간을 만들었다.
밥상을 펴 놓고 책을 읽고 노트북을 하는데, 밥상과 책상 모두 다 사용하면 더 좋지 않을까 싶었다.
불필요한 것들을 정리하고 나니 기분이 산뜻해졌다.
심심할 때마다 조금씩 방을 정리하려고 한다.
자정이 다 되어 가는데 오늘도 잠이 오지 않는다.
오렌지주스를 한 잔 마시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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