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연 홈페이지
소설을 고치겠다는 각오로 노트북을 가지고 카페에 왔다.
날씨가 많이 더워졌다.
시원한 음료 한 잔을 주문하고 테이블 하나를 차지했다.
한 시간 정도 이곳에서 소설을 고치려고 한다.
날씨는 더운데 바람은 시원하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