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 날씨가 더 더운 것 같다. 에어컨을 틀었다가 창문을 열었다가를 반복하며 하루를 보내고 있다. <오래된 미래>라는 책을 읽고 있는데, 라다크라는 나라에 대해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하다. 자본주의, 서구문명으로 인해 라다크도 변화해가고 있다는 부분을 지금 읽고 있다.
인터넷 서점에서 주문했던 책들이 방금 도착했다. 천천히 한 권씩 읽어야겠다.
올 여름은 집에서 시간을 보내려고 한다. 더운 여름에 책도 많이 읽고 창작도 많이 하고 싶다. 그런데 생각만큼 창작이 되지 않아 괴롭다.
이제 다시 책을 읽으러 갈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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