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연 홈페이지
며칠 전부터 읽었던 <궤도>라는 소설을 오늘 다 읽었다.
독서를 끝내고 냉장고를 열어 애호박 두 개를 꺼내 애호박볶음을 만들었다.
그리고 밑반찬들을 꺼내 밥을 먹었다.
책을 한 권 다 읽었더니 뭘 더 하기가 싫다.
머리가 멍하고 그냥 놀고만 싶다.
멍하니 앉아 반쯤 졸며 시간을 보내는 중이다.
<세계 그 자체>라는 책을 꺼내두었다.
며칠동안 천천히 이 책을 읽어야겠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