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연 홈페이지
아침에 옥상에 올라가서 책을 읽는데 햇살이 너무도 강렬했다.
어찌나 강렬하게 내리쬐는지 더 버티기가 힘들어서 책을 가지고 집으로 왔다.
옥상에서 마시려고 했던 커피를 집에서 마시며 에어컨 바람을 즐기고 있다.
오후에는 선선한 바람이 불까.
책장이 도착하면 오후에 다시 올라가 봐야겠다.
더위 먹어서 아무것도 하기가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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