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보리차를 한잔 마시고 있다.
오늘은 <이기적 유전자>를 13장까지 다 읽을 생각이다. 그리고 에필로그는 내일과 모레까지 다 읽을 것이다. 이번 달 내내 읽어야 할 것만 같았던 이 책이 조금씩 끝이 보인다. 나에게는 힘든 책이었다.
강의 텍스트를 한 편 읽고 분석했다. 일단 대충 해 둔 거라서 제출하기 전에 다시 한 번 수정해야 한다. 이번주 내로 텍스트 세 편을 더 읽고 합평문을 써야 한다.
음악을 들으며 보리차를 마시고 있다. 요즘은 음악을 즐겨 듣는다. 메마른 감성을 충전하는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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