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연 홈페이지
오후 1시쯤 느지막히 일어났다.
침대에서 비비적거리며 소설 한 편을 읽었다.
구효서 소설가님의 <그녀의 야윈 뺨>이라는 소설이었다.
다 읽고 나서 간단하게 밥을 먹고 커피를 마시고 있다.
오늘은 짬짬이 놀면서 소설집 한 권을 다 읽을 것이다.
아직은 혼자 멍하니 있는 시간이 많지만, 조금씩 나아질 것이다.
커피를 마시며 음악을 듣고 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