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note

제목상쾌한 아침2026-07-07 07:13
작성자 Level 10

푹 자고 일어났더니 상쾌한 아침이다.

소설을 조금 써 볼까 아니면 책을 읽을까 하다가 노트북을 켰다.

눈이 조금 뻑뻑하지만 하루를 시작해야 할 시간.


전기밥솥에 밥을 안치고 수박으로 아침식사를 대신했다.

소설을 써야겠다고 생각하니 뜬금없이 갑자기 강의 텍스트 소설들이 읽고 싶어진다.

어제는 읽기 싫었던 텍스트 소설들이.

쓰는 걸 피해가고 싶은 마음일 것이다.


이번 달 들어서부터 기분이 많이 나아졌다.

이번 학기 강의부터는 밝게 강의를 들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상쾌한 아침.

소설을 쓰면서 나를 탐구하는 시간.


댓글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입력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