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연 홈페이지
일어나서 책을 조금 읽고 핫초코를 마시고 있다.
나는 핫초코를 좋아한다.
제출할 소설을 꺼내두고 읽어야 하는데, 하고 생각만 하고 있다.
한번만 더 읽고 제출해야겠다.
약점이 많은 소설이지만, 고치기도 애매한 소설이다.
지금 읽고 있는 <생명이란 무엇인가>를 다 읽고 나면, 성해나 소설집 <혼모노>를 읽을 생각이다.
작년에 사 둔 책인데 아직도 안 읽었다.
책장에 읽을 책들이 너무 많다.
책이 많아서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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