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연 홈페이지
올해의 첫 번째 소설을 조금 고쳤다.
강의시간에 문우들과 선생님께서 해 주신 말씀을 바탕으로 조금 고쳐봤다.
내일 강의노트를 보면서 다시 한 번 제대로 고쳐봐야겠다.
다 고친 다음에 한번 더 수정하며 마무리하고 저장해 두려고 한다.
음악을 듣고 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