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연 홈페이지
어제와 오늘, 이틀동안 <미겔 스트리트>를 다 읽었다.
17개의 이야기로 구성된 이 소설은 장편 연작소설이다.
미겔 스트리트에 사는 열 여섯명의 사람들 이야기를 재밌게 읽었다.
가정폭력, 성 이야기, 임신, 다산 등의 이야기를 읽으며 오래 전 우리나라와 어떤 면에서는 비슷하다는 생각도 했다.
3월에 책 두 권을 읽었다.
내일은 다른 책을 읽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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