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연 홈페이지
하루 일과를 끝내고 콜라를 마시며 쉬고 있다.
오늘도 <호모 노마드>라는 책을 읽었다.
500여 페이지의 책이라서 읽는데 시간이 많이 걸린다.
약 300페이지 정도 읽었다.
내일까지 다 읽을 수 있을까, 속으로 생각해 보지만 자신은 없다.
2월에는 독서도 창작도 거의 하지 않고 놀았는데, 3월에는 시간을 아끼며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
자정까지 약 한 시간 남았다.
한 시간동안 콜라를 마시며 음악을 들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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