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연 홈페이지
<우리가 세상을 이해하길 멈출 때>(벵하민 라바투트 지음, 노승영 옮김, 문학동네)라는 책을 읽고 있다.
오늘 강의가 있는 날이라서 방금 독서를 멈췄다.
내일까지 읽으면 다 읽을 것 같다.
음악을 들으며 잠시 쉬고 있다.
조금 쉬고 나서 강의 들을 준비를 하고 강의를 들어야겠다.
하루종일 책을 읽었더니 머리가 멍하다.
이 책을 다 읽고 나서 밀란 쿤데라의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을 읽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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