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연 홈페이지
네 번째 소설 계획서를 삭제했다.
오래 전의 설정이라서 지금 시대에는 맞지 않는 이야기인 것 같다.
오늘부터는 슬슬 소설 소재를 찾아봐야겠다.
이번 달 내내 천천히 소재를 찾을 생각이다.
새벽 5시가 다 되어간다.
독서를 하기에는 눈이 피곤하다.
이제 슬슬 잠을 자야겠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