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 일동안 아무것도 안 하고 푹 쉬었다. 그리고 오늘은 웹북도 읽고 단편소설 재독도 하고, 강의노트 복습도 하고,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도 조금 읽었다. 네 번째 소설을 써야 하는데 아무 것도 생각나지 않아서 미루고만 있다. 한동안 아무 생각 없이 독서만 하며 지내보려고 한다.
스토리코스모스 웹북에서, 이철인 소설가의 <잠을 자며 부활을 꿈꾼다>라는 소설을 읽었다. (작품 링크 : 스토리코스모스) 폴리 아모리에 대한 소설인데 재밌고 독특했다.
요즘 스토리코스모스에서 출간한 <소설가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라는 에세이집을 읽고 있다. 가끔 머리가 아플때 하나씩 읽고 있는데, 작가들의 이야기가 재밌다. (작품 링크 : 소설가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네이버 도서)
콜라를 다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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