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연 홈페이지
따뜻한 한라봉차를 마시고 있다.
달콤한 맛이 입안에 가득 퍼진다.
요즘 부쩍 단 것을 많이 먹는다.
3월이 절반 넘게 지났다.
이번 달 말까지 공부할 것들을 미니 보드판에 한번 적어봤다.
종이책은 많이 읽었으니 이젠 웹북을 몇 편 읽어야겠다.
아버지는 건강이 더 안 좋아졌다.
목이 안 좋은 건지 폐가 안 좋은 건지 자꾸 켁켁거린다.
우리집 TV는 하루종일 무음으로 화면만 돌아간다.
통증이 더 심해지셔서 다음 달에 병원에 가면 약을 바꿔야 할 것 같다.
한라봉차가 달콤하고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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