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부터 스토리코스모스 웹북 6편을 읽었다. (사이트 링크 : 스토리코스모스)
김성호 소설가의 <사물연습> (작품 링크 : 스토리코스모스) 이범기 소설가의 <물> (작품 링크 : 스토리코스모스) 김상현 소설가의 <205동 1201호> (작품 링크 : 스토리코스모스) 이시경 소설가의 <데니의 얼음동굴> (작품 링크 : 스토리코스모스) 이철인 소설가의 <사막 끝의 바다> (작품 링크 : 스토리코스모스) 김수인 소설가의 <복잡하게 나쁜 사람들> (작품 링크 : 스토리코스모스) 를 읽었다.
모두 다 재밌는 소설들이었다. 꼼꼼하게 분석하며 읽지는 않았고, 가볍게 읽었다. 여러 번 읽어야겠지만, 일단은 스토리코스모스의 웹북들을 가볍게 한번씩 읽어보려고 한다. 웹북들이 많아서 시간이 많이 걸릴 것 같다.
종이책이 잘 읽어지지 않아서 웹북을 읽었는데, 머리가 한결 맑아진다. 종이책과 또 다른 느낌과 자극을 받을 수 있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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