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연 홈페이지
요즘 스토리코스모스에서 출간한 <소설가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라는 종이책을 읽고 있다.
아버지 옆에서 마음의 여유가 약간 생길 때마다 조금씩 읽고 있다.
방금 이밤 소설가의 <사랑이 망하고 남은 것들>을 읽었다.
모두들 자기만의 사연이 있고, 그 사연이 결국 소설의 길로 이끌어 준 것 같다.
책이 내용도 좋고 참 재밌어서 술술 읽어진다.
새벽 3시.
잠을 조금 잘까 아침까지 날을 샐까 생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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