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연 홈페이지
레이먼드 카버의 소설집 <대성당>을 읽고 있다.
<대성당>은 맨 끝에 수록되어 있다.
책을 절반 정도 읽고 오늘의 독서를 끝냈다.
나머지 절반은 내일 읽을 몫으로 남겨 두었다.
레이먼드 카버의 소설은 처음 읽는데, 잔잔하고 좋았다.
김연수 소설가의 번역이라 더 좋았는지도 모르겠다.
책을 덮고 따뜻한 보리차를 한 잔 마시려고 물을 끓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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