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연 홈페이지
뭘 쓸까 고민하다가 소설 낙서를 한 줄 썼다.
장면 하나가 머릿속에서 그려져서 낙서로 적어봤다.
지금은 쓰기 어려운 소설이다.
언젠가 내 머릿속에서 부화되고 숙성되면 한 편의 소설이 탄생하지 않을까 싶다.
그때가 언제일지는 모르겠다.
또 다른 컨셉을 생각해 보려고 하는데 더 이상 생각나지 않는다.
한동안은 책을 읽으면서 머릿속을 비워야 할 것 같다.
심야에 잠이 안 와서 낙서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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