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신의 탄생 인간의 종말>이라는 책을 읽고 있다. 언젠가 AI에 의해 인간이 종말을 맞이할 지도 모른다는 내용이 실려 있는 책이다. 가상의 이야기와 함께 전개되는 이야기가 조금 터무니없게 생각되면서도 또 마냥 무시할 수만은 없는 그런 느낌이 들기도 한다.
동해 어달해변에 다녀와서 며칠동안 집에만 있었다. 친구가 M커피 쿠폰을 선물해 줘서 오랜만에 카페에 가서 음료를 마시려고 한다. <어느 섬의 가능성>이라는 소설을 요즘 읽고 있는데 이 책을 가지고 카페에 가서 읽어야겠다.
벌써 저녁이 되어 간다. 시간이 정말 빠르게 흘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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