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부터 읽기 시작했던 <기호학이란 무엇인가>라는 책을 오늘 다 읽었다. 오전에 책을 한 권 완독하니 기분이 좋다. 성해나 소설집 <혼모노>와 <이기적 유전자>라는 책을 꺼내두었다. 아직 이번 달이 6일 정도 남아 있다.
따뜻한 물에 보리차 티백을 넣어 우렸다. 유난히 보리차를 좋아하는 나인데도, 이젠 보리차가 질린다. 다 먹고 나면 다른 차를 사야겠다.
오늘까지는 편하게 책을 읽으며 시간을 보내고, 내일 저녁에는 강의텍스트를 다시 한 번 읽어야겠다. 토요일 오후의 여유를 즐기려고 재즈음악을 틀어두었다. 남은 시간은 여유를 즐기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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