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연 홈페이지
동네 산책을 하면서 지인과 잠시 수다를 떨고 왔다.
지인이 나에게 날마다 운동하라고 권했다.
나는 운동을 일주일에 한 번만 해도 다행이다 싶다.
세상 흘러가는 이야기들을 들으며 잠시 시간을 보내다가 왔다.
집에 와서 배가 고프지 않아서 과일로 식사를 대신했다.
오늘은 2026년 신춘문예 등단작들을 몇 편 읽었다.
주말까지 2026년 신춘문예 등단작들을 읽게 될 것 같다.
남은 시간동안 소설을 읽을까 놀까 생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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