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연 홈페이지
*그러나 우리 각자는 자신의 경험과 기억 전체가 한 단위를 형성하며, 그 단위가 다른 어떤 사람의 단위와도 다르다는 명백한 느낌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그 단위를 '나'라 부른다. 과연 그 '나'는 무엇일까?
*의식은 살아 있는 물질의 학습과 관련된다. 또한 살아 있는 물질의 '노하우(know how)'는 무의식적이다.
*우리는 조각품인 동시에 조각품을 깎는 끌이다. 우리는 극복하는 자인 동시에 극복되는 자이다. 정말로 삶은 끊임없는 '자기극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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