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연 홈페이지
*"엔키두. 사람은 자신의 마지막 생명을 넘어서서 살 수 없기에 나는 산속으로 떠나고 싶다. 그곳에 내 명성을 세우기 위해서. 그곳이 내 명성을 세울 수 있는 곳이라면 그렇게 하겠다. 나는 어떤 명성도 세워지지 않은 그곳에 신들의 명성을 세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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