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연 홈페이지
제목 그대로 '단 한 사람'에 대한 이야기이다.
나를 완벽히 행복하게 해 주는 단 한 사람이 있을까.
결국 그 단 한 사람은 자기 자신이 아닐까, 라는 생각에서 이 소설을 썼다고 작가는 말했다.
소설에서 구름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구름의 이미지가 소설 전체에 깔려 있는 느낌이다.
나에게는 이 소설이 잔잔하면서도 마음 속에 크게 와 닿았다.
* 작품 링크 ; 스토리코스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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